오늘 숙제,
누가 냈고 누가 안 냈는지
출석부 한 장으로.
학생은 휴대폰으로 숙제를 찍어 내고, 선생님은 제출 명부에서 확인만 합니다. 클래스체크는 학원의 매일 숙제 검사를 위한 업무 도구입니다.
중2 수학 A
9월 22일부터 26일까지
26 / 30 제출
| 학생 | 월 | 화 | 수 | 목 | 금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김하윤 | |||||
| 이서준 | |||||
| 박지아 | |||||
| 최민준 | |||||
| 정예린 | |||||
| 한도윤 |
최민준 학생은 이번 주 미제출 3회로 보호자 안내 대상입니다.
숙제 하나가 지나가는 하루
등록부터 보호자 안내까지, 선생님이 손으로 하던 확인을 순서대로 덜어 냅니다.
-
수업 끝나고
선생님이 숙제를 냅니다
교재와 쪽수, 마감 시간만 적으면 반 학생 모두의 휴대폰에 오늘 숙제로 올라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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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
학생은 찍어서 냅니다
앱을 깔지 않아도 됩니다. 브라우저에서 쪽마다 사진을 올리면 제출 시각과 사진이 그대로 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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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출 직후
풀이 흔적을 먼저 살핍니다
사진마다 실제로 풀었는지 AI가 먼저 봅니다. 정답 채점은 하지 않습니다. 판단이 애매한 사진만 사람에게 넘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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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 날 수업 전
조교는 넘어온 것만 봅니다
검수함에는 확인이 필요한 사진만 모입니다. 한 번에 확인하거나, 다시 낼 쪽을 짚어 돌려보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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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
밀린 학생은 보호자에게
기간 안에 정해 둔 횟수 이상 내지 않은 학생을 골라, 학원이 정한 문구로 보호자 안내를 준비합니다.
역할마다, 필요한 화면만
같은 숙제를 학생·선생님·원장이 각자 다른 자리에서 봅니다. 권한 밖의 정보는 보이지 않습니다.
학생
휴대폰 첫 화면에 오늘 낼 숙제가 마감 순서대로 놓입니다. 찍고, 올리고, 끝. 다시 낼 쪽이 있으면 그 쪽만 알려 줍니다.
- 로그인은 학원이 준 간편코드 한 번
- 지난 숙제와 선생님 확인 결과를 한곳에서
선생님과 조교
제출 사진과 AI가 본 근거를 나란히 놓고, 확인 완료나 다시 제출을 한 번에 정합니다. 숫자키로도 넘길 수 있어 수업 전 짧은 시간에 끝납니다.
- 반별 제출 명부와 마감 지난 미제출
- 면제·예외 처리와 처리 이력
원장과 지점장
지점장은 자기 캠퍼스를, 원장은 모든 지점을 봅니다. 오늘 처리할 일, 반별 제출률, 보호자 안내 대상이 한 화면에 있습니다.
- 여러 지점을 한 계정으로 관리
- 기간별 운영 현황과 반별 내보내기
학원 자료를 다루는 원칙
- 정답은 채점하지 않습니다
- 제출했는지, 풀이 흔적이 있는지만 봅니다. 채점과 지도는 선생님의 몫으로 남겨 둡니다.
- 학생에게는 결과만 보입니다
- 학생 화면에는 AI 판정 대신 확인 완료와 다시 낼 쪽만 나옵니다. 판단은 언제나 사람이 확정합니다.
- 학원과 지점은 서로 보이지 않습니다
- 다른 학원, 다른 지점의 자료는 섞이지 않습니다. 제출 사진은 암호화해서 저장합니다.
- 운영사도 허락받고 봅니다
- 지원이 필요할 때도 원장이나 지점장이 승인한 시간 동안만 학생 정보를 볼 수 있고, 모든 조회는 기록으로 남습니다.
도입 문의
학원 규모와 지금 숙제를 확인하는 방식을 알려 주시면, 맞는 운영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.
- 연락남겨 주신 연락처로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.
- 시연실제 화면으로 학생 제출부터 검수까지 보여 드립니다.
- 개통학원 전용 주소를 열고 지점·반·학생을 함께 등록합니다.
문의를 받았습니다
남겨 주신 연락처로 연락드리겠습니다.